2017년 4월 28일 금요일

러블리즈 케이&류수정 특별 기자회견





케이-여러분 안녕하세요! 러블리즈 케이입니다!


류수정-안녕하세요 러블리즈의 류수정입니다

류수정-저와 케이언니는 긴급히 할 애기가 있어서


류수정-이 프레스룸에 오셧으면 좋겟다고 한것입니다

류수정-저도 처음에는 놀랐지만.

류수정-이젠, 정말 너무 좋아져버렷어요

류수정-저, 류수정도, 제옆에 케이언니도

류수정-사랑하는 사람, 연애중인 사람이 있습니다

류수정-그사람은

류수정-저는 케이언니, 케이언니는..

류수정-저입니다

(폭풍 플레시세레 터지는)


케이-멤버들은 이미 알고있으며, 저희 회사 사장님도 알고 계시는 사실입니다

케이-기자분들, 이 글을 보거나, 영상을 보시는분들

케이-예상하시는 그것 맞습니다

케이-네

케이-저와 수정이

케이-동성애자입니다

케이-그리고 저희가 동성애자임을, 공식적으로

케이-커밍아웃 합니다

케이-저도 류수정이라는 여자를 사랑하며

류수정-저도 김지연이라는 여자를

류수정-사랑합니다



케이&류수정-저희는 진심으로 행복합니다

케이-행복하고 싶습니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류수정-함깨 행복하고 싶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천안 유세

반갑습니다 문재인입니다!


천안시민여려분 충남동지여러분

정권교체 원하십니까?

진짜 정권교체! 확실한 정권교체! 원하십니까?


누구입니까? (문재인!)


상식이 상식이 되는나라

정의가 눈으로 보이는 나라

원하십니까?


국민통합! 천안발전! 충남발전! 원하시죠?


그렇다면 누구입니까?(문재인!)


감사합니다


여기, 저와 함깨 정권교체를 이뤄낼

동지들이, 우리 단상에

또 단하에 많이 함깨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분도 계시죠?



우리 안희정지사님 사모님

민주원 여사님 함깨하고 계시죠?

여러분! 든든하시죠?


정권교체, 확실한거 같습니까?


우리 동지들에게


다시한번 큰 격려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정말 고마운분들이 많이 함깨해 주셧습니다


여러분, 우리 희정이! 안희장 도지사 사랑하시죠?


충남의 희망, 대한민국의 미래

안희정 맞습니까?

이번에 많이 아쉬우셧죠?

그러나 걱정마십시오

이번엔 형님먼저

그렇게 저에게 양보한겁니다


저와 안희정

한마음 한뜻 뗄레야 뗄수없는 동지 아닙니까?

맞습니까?


우리 안지사가

대한민국을 이끄는 지도자가 되고

더 큰 꿈을 이룰수있도록

제가 먼저 길을 열고

힘껏 돕겟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이번에 문재인이 되야, 안희정 되는거다

맞습니까?


이번에 문재인이 되야, 안희정에게 길이 열린다


맞습니까?


자 그럼!

이번에 문재인

다음에 안희정


부탁드려도 되겟습니까?


감사합니다


우리 제수씨 민주원 여사님 함깨하고 있는데요


어제 제 첫 TV찬조연설

보셧습니까?


우리 또 아들 정균이


지금 유세단으로 유세다니면서

대활약을 하고 있는데


정말 고맙고 감사한 일이죠?


우리 민주원여사, 그리고 정균이에게

감사의 박수 보내주십시오!


(중간생략)
















2017년 4월 27일 목요일

[아이린] 공감캠프 참여 소감


(요런 각도로, 뒤의 백보드가)


(이거인 상황)

안녕하세요 레드벨벳 아이린입니다

저는 최근, 우리미래 당의 새로운 당원으로 입당햇으며

동시에, 김제동 우리미래 대선후보님의 선거캠프인 공감캠프의 대변인으로 함깨하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저와 함깨 입당햇던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깨서는 

공감캠프의 경제정책 자문위원장 직을 맡게되셧습니다

저는 대변인으로써

김제동 후보님이 대통령에 당선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열심히 알리겟습니다

젊은정당,열린정당,미래정당

우리미래입니다

김제동의 공감캠프 인선


[대선후보]: 김제동

[선거대책본부장] :우인철,김소희,이성윤,임한결

[선거대책본부위원] 장영진,박정훈.이중희

[시민사회 자문단] 박명국,김병원,이정준,박성민

[시민통합위원장] 정봉주

[시민통합위원] 김기식,조광희,안승문,이숙진

[책임간사] 이슬비,백승덕,서재경,최학래

[유세단장] 김보연

[경제정책 자문위원장] 김종인

[캠프 대변인] 아이린(레드벨벳)


기호 6번 김제동의 공감캠프!

2017년 4월 26일 수요일

레드벨벳 숙소에서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빌라 꼭대기 펜트하우스의 레드벨벳 숙소)



(이자리에 여자용 화장대 2대에 침대 1개만 있는 상황에서 침대안)

???1-으으으음! 츕! 아하앙!

???2-츕! 으으음! 아! 아항! 아항!

??3-으읍!! 으으으음!

(정체는)




(이 상황인)

(저 엉덩이라인에 위치해 남자를 깔아뭉겐 여자는)

(레이싱모델 설레나)

(반대쪽에 분홍색 옷입은 어깨선이 보이는 여성분의 자리에 있는 여자는)




(레드벨벳 아이린)

(한참을 해대다가)

(결국 1번 싸버리는 남자는)


(이 남자인 서화엔터테인먼트 사장 장영진)

(둘의 남자친구다)

(이후 아이린 2번, 설레나 2번 장영진 1번더 각각 절정 및 사정 후)

(평상복차림으로 갈아입고 나가려는데)

(거실에서)

(소스라치게 놀라는 아이린)

(약간 빨개진 얼굴로 거실을 서성이는)



(막내 예리)

예리-언니들~ 대표님

장영진-어어 예리야

설레나-예리 언제왔어?

예리-조금 됫어요, 학교 다녀온지

예리-어으..옷갈아입으려고 들어갔다가..놀래라

아이린-나..난 예리온줄은 몰랐네

설레나-그..그러게 

예리-어차피, 저는 익숙해요, 섹시컨셉이나 야한거 그런거

예리-그래서 괜찮아요, 레나언니의 엉덩이를 드러낸채 허리를 돌리는 모습도

예리-그리 충격은 아니었어요

(셋다 머쓱머쓱한 표정, 예리는 웃고있는 표정)


2017년 4월 22일 토요일

[우리미래] 대선 출마를 선언하며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미래 자문위원장을 맡고있는 방송인 김제동입니다

얼마전 저는 "국가가 국민의 빽이 되어야한다"라는 말을 하며

강연을 한적이 있던것을 기억하실겁니다

그마음 변치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달라져야합니다

잘못된 임시정부도 물러났고

이제 다시 대통령선거를 치루게됬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는 우리미래의 당사 사무실에서

4인의 중앙 대표단분들과 함깨 애기를 나눴습니다

그 도중에 저보고 출마할 생각이 있는지를 묻더군요

깊은 고민에 빠진채 세월을 보냈습니다

정치 정권에 피해를 본채 방송을 못한 세월

그리고 정치적 발언을 시작한 세월

그 세월을 생각하며 어찌해야할지 고민했습니다

그 고민의 결과는 

"해보자" 였습니다

소수자들이 행복한 세상

국가가, 정부가 국민의 빽인 나라

한번 만들어보자

도전은 해보자

과정은 죽기살기로 진행하고

결과가 나오면 받아들이자

이런 결심이 섰습니다

이제 시작해보겟습니다

한번 해보겟습니다

이번 조기 대선에

김제동 출마합니다





JTBC 특종

[손석희] 방금 들어온 특보입니다! 김진태 임시정부 대통령이, 대통령 하야와 대통령 보궐선거 준비를 선언했습니다

오대영 기자에게 관련 애기를 물어보겟습니다, 오 기자, 김 대통령이 결국 하야를 선언했다구요?


[오대영]네, 방금 막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손석희] 패배라는 단어를 썻다는데 맞습니까?

[오대영]네, 국민의 여론과 바램에 패배햇음을 인정하고 하야한다는 표현이었습니다

[손석희]확실히, 여론이 쎄기도 햇고, 현재의 임시정부 시작이 논란거리가 되곤 했죠

[오대영]이렇게 된 상황에서 보궐선거 준비는 필수적과제가 되었습니다, 국정 수습도요

[오대영]한번 애기 들어보시죠

[김진태] 이렇게 만나게 되니 반갑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김진태입니다


이번 민생탐방으로

여러분들의 여론

그리고 광화문의 모든 집회를 확인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선언하고자 합니다


제가, 이 김진태가

패배를 인정하겟습니다

이 시간부로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며

민주적인 대통령선거를 진행할수있게 준비하겟습니다

물론

그 선거에 저 김진태는 불출마하겟습니다



김진태 중대 기자회견





이렇게 만나게 되니 반갑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김진태입니다


이번 민생탐방으로

여러분들의 여론

그리고 광화문의 모든 집회를 확인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선언하고자 합니다


제가, 이 김진태가

패배를 인정하겟습니다

이 시간부로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며

민주적인 대통령선거를 진행할수있게 준비하겟습니다

물론

그 선거에 저 김진태는 불출마하겟습니다

이상입니다




2017년 4월 16일 일요일

성봉재 기자회견 전문

(인천광역시장내 중간크기 프레스룸)

성봉재-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인천 유나이티드 소속 축구선수 성봉재입니다

성봉재-저는 아주 중대한 비리를 폭로하고자, 이번 기자회견을 시작하였습니다

성봉재-저는, 저희 팀 소속 최호정 선수와 그 아버지 최민혁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시작점으로 한

성봉재-최대의 비리를 폭로하고자 합니다


성봉재-저랑 절친한 사이이며, 실력있는 저희팀 수비수, 김오규 선수와 관련된 사건입니다


성봉재-최호정 선수 역시 비슷한 위치에서 뛰는 수비수입니다

성봉재-하지만 어떠한 기준에서인지는 저도 모르나, 김오규 선수가 아무래도 먼저 주전이 되었죠

성봉재-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최호정 선수의 아버지는 현 대한축구협회 회장인 최민혁 회장입니다

성봉재-하지만 최 회장은, 인천유나이티드에서 최고의 수비수로 활약하는 선수는 아들 최호정뿐이여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성봉재-그로 인해 최 회장은 어떻게든 김오규 선수보다 최호정 선수가 더 낫다는걸 증명하려 했지요

성봉재-그로 인해, 여러 심판들을 동원해 의도적으로 김오규 선수를 방해해왔습니다

성봉재-이제 그런 비리와 노골적인 방해는 끝내야 됩니다

성봉재-경찰에서 직접 심판하여, 저지해야합니다

성봉재-이상입니다

2017년 4월 13일 목요일

사무실에서 거하게

(서화 엔터테인먼트 사장실)

(사무실 책상에 앉아있던 장영진이 얼굴을 위로 올리고 눈을 반쯤 감은채 입을 벌리고 있다)

장영진-아...하아...하으..하아.

장영진-하..하아..하읏..

(안을 보자)


(위에옷을 완전히 벗고 노브라상태인)




(레드벨벳 아이린이, 가슴으로 ㅍㅇㅈㄹ를 하며 혀로 ㅍㄹ를 해주고 있다)


장영진-아...아아....이린아 나 싼다...사!으으윽!!


(허리를 거세게 반동을 주더니)


(한바탕 싸버린다)

(기어나오자 입과 가슴이 정액투성이)

(그러면서도 웃어보이는 아이린)

(휴지를 받아 닦으며 애기 나누는 두사람)

장영진-역시 글래머 아이린 야한여자 아이린!

아이린-에...에헤헿헤헷.. 괜찮았어?

장영진-당연!

아이린-언제 한번 끝까지, 으히히히...



사무실에서

(업무중간에 쉬면서 팬픽 보는 장영진 사장)

(지금 장영진이 보는건 "그렇고 그런 사이")

(보는 부분은)


"그게 예뻐서 몸을 돌려 그대로  주현이를 꼭 끌어안았다

그러자 주현이도 몸을 돌려서 내품에 안긴다

속옷을 착용 안하고 있는지라 내 가슴팍에 느껴지는 물클함에 웬지 더 설레고 좋아서

웃음이 나온다"


장영진-이 놈, 이건 부럽네

장영진-노브라 가슴이라..

장영진-아이린 가슴 큰걸로 유명한데.

장영진-으히히히히.. 상상 만으로도...즐겁네


(그러자 혼잣말에 많이 듣던 목소리가?)

??-원한다면 얼마든지 보여줄수 있는데?

(놀라 바라보니)




(레드벨벳 아이린)


장영진-왜..?

아이린-나...

(부끄러워하는 표정으로)

아이린-노..브..거든

장영진-아아아

장영진-설마 나때문은 아니겟고

아이린-오빠때문은 아니고..

아이린-불편해서, 연습하는데

아이린-어때 커?

장영진-다...당연하지. 인터넷에서 유명하자나 너 큰건

아이린-사실. 여기올때

아이린-잠깐,레나언니 만났어

아이린-오빠 여자

장영진-으응?

(살짝 놀란 장영진)

아이린-그런데 이런 애기를 하더라?

아이린-나는 찬성이니, 오빠 로망 이뤄달래

(궁금하다는 표정)

아이린-오빠 애인 2명...하자고

장영진-나...나야 좋지

장영진-시대가 바뀌어서 가능도 하니

아이린-좋아.. 그럼

아이린-잘..부탁해

장영진-이쪽이야 말로!

2017년 4월 10일 월요일

어려운 선택, 그리고 답변

(맨션 옥상에 서있던)

(류수정)



류수정-어으...나도 떨리네, 이거..



(조금후 들어오는)


(케이)

케이-수정아!

류수정-케이언니

류수정-언니...말 듣고 고민해봤는데..

(수정을 바라보는 케이)

류수정-언니가, 아마 인천에서 교회 다니지? 아닌가?

케이-맞아, 인천에서 교회다녀 


류수정-내가 알기로는, 개신교, 그러니까 보통 교회 다닌다고 불리는 십자가에 빨간 불키는

류수정-그쪽이 동성애자들 혐오하고 많이 비난하고 그러는 종교거든?

(끄덕끄덕이는 케이)

케이-아마, 니가 아는애기가 맞을거야

류수정-내가 언니가 어느정도로 독실한 신자인지는 모르겠는데

류수정-개신교계통 교회를 다니면서 같은 여자를 사랑한다?

류수정-그건 정말 보통 힘든게 아니었을거야

류수정-그리고 그걸 나한태 말하는것도, 정말 쉬운게 아니었을거야

류수정-그래서...결정햇어

류수정-나는..

(둘다 긴장한 표정)

류수정-언니마음..받아들일게

류수정-언니의 마음, 언니가 느끼고 혼자 숨겨온 그 사랑

류수정-나 받아들일게

류수정-이제부터 잘 부탁드려요

류수정-우리 애인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는 수정)

케이-저...정말? 나...받아주는거야?

류수정-응, 받아들일게. 

(꾀 감동을 받은 듯한 표정으로, 바로 손을 잡는 케이)

(악수를 하는 둘)

케이-내가..최선을..다해 잘해줄게

류수정-그건..나야 말로




재판중 증언 재구성

(옜날 실화극장 죄와벌 형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상민 증언 인물-한 말 (입니다) 저는 종종 후배 아이돌친구들의 숙소가 모여있는 일명 숙소촌이라 불리는 맨션건물을 응원차 찾아갑니다 물론 각자 비밀번호가 걸려있고 그 번호는...